그 시절 동네 오락실 느낌으로 만든 비행기 슈팅과 음악 게임을 2~3일에 하나씩 새로 열어 둬요. 휴대폰은 화면 아래 조작판으로, 컴퓨터는 키보드로 바로 즐겨요. 음악은 게임마다 새로 만들어 틀어 줘요.